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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는 韓民族의 글자다

漢字의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音의 比較한국 중국 발음訓 字 音 소리를 가져다 쓴 글자1.하늘 天 천 구멍 穿 천 tian chuan2.땅 地 지 이를 至 지 di zhi3.사嵐 人 인 어질 仁 인 ren ren4.彤녘 東 동 붉을 彤 동 dong tong5.逝녘 西 서 갈 逝 서 xi shi6.사내 男 남 몸 퉁퉁 할 婻 남 nan nan7.稽집 女 녀 걸레 帤 녀 nu ru8.疎 牛 우 오른쪽 右 우 niu you9.솔 松 송 곧게 세울 㩳 송 song song10.양 羊 양 볕 陽 양 yang yang11.남기 嵐 람 바람세찰 爁 람 lan lan12.머무를/상고할 稽 계 비녀 笄 계 ji ji13.해 日 일 한결같을 壹 일 ri yi14.달 月 넘을 越 월 yue yue15.별 星 이룰 成 ..

作達福音 2026.10.05

사嵐이 무엇인가?

사嵐을 人이라고 한다. 사람은 무엇이며, 人은 또 무엇인가? 사람이라는 말은 사라지다의 "사"와 남기 嵐의 "람"의 합성어이다. 남기라는 것은 산 속에 생기는 아지랑이 같은 기운을 뜻하는 말이다. 아지랑이 처럼 잠시 있다가 사라져 버리는 기운이 사람이라는거다. 人은 어질 仁에서 온 말인데, 어질 仁은 하늘 땅과 비슷하다. 닮기는 했는데 진짜는 아니다. 진짜가 아닌것은 가짜다. 하늘 땅이 자기를 代身해서 세워 놓은 것이 사람이다. 가짜 하늘 땅이 사람이다. 태양을 섬기는 사람.

作達福音 2026.09.27

漢字는 東夷族이 만들었다.

漢字는 중국에서 만들었다?거기까지는 맞다. 한자는 중국에서 만든 것은 사실이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은 거기까지다. 그러나, 한자를 만든 중국사람들은 東夷族이다. 중국사람들도 그걸 인정한다. 동이족이 바로 한민족의 선조들이다. 한민족의 發源은 B.C. 7199년 키르기스스탄에 있는 天山에서 초대 桓因 安巴堅이 세운 桓國이다. 환국은 신시배달국으로 이어지면서 만주와 중국의 동북부를 거쳐 한반도로 이어져 이동을 하면서 B.C. 2333년에 초대 檀君 王儉이 阿斯達을 도읍으로 정하고 세운 朝鮮으로 이어지면서 한민족이 이동한 경로에 정착한 족속을 중국사람들은 동이족이라 부른다. 활을 잘쏘고 태양을 숭배하는 태양족이 한민족이다. 漢字는 한민족이 만든 글자이다. 고조선의 영역

作達福音 2026.09.24

해달별

해, 달, 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왜 해이며, 해를 왜, 또 日(일)이라 하는건지, 또, 달을 달이라 하며 月이라하는 건지, 별은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도 없고, 설명해주는 사람도 없고,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다. 하늘에 살고 있으면서 하늘을 모르고, 천당에 살고 있으면서도 천당을 모르고 살고 있다. 해는 본디 하이얗다. 하얗다. "하+이"를 연음으로 발음하면 "해"가 된다. 그래서 해다. 하늘과 땅 사이, "사 + 이"를 連音하면 "새"가 되듯이, 그것이 하늘과 땅 사이도 되고, 공중을 나는 새도 된다. 그것이 새 乙이다. 둘째 天幹이다. 해를 日이라고 하는 것은 해가 일:을 하기 때문이다. 해야말로 일꾼 중에 일꾼이요, 上일꾼이다. 사람은 씨를 뿌리고 김을 맬 뿐, 곡식을 키우지는 못..

作達福音 2026.09.22

작달

作達, 지을 作, 사람인변 亻(인), 다른 글자와 결합하여 邊으로 쓰이며, 사람 人(인)을 변형시킨 글자인데, 사람을 뜻하기도 하지만, "거의 비슷하다, 닮았다, 닮기는 했는데, 진짜는 아니다. 진짜가 아닌 것은 가짜다."는 뜻을 가진다. 亻(인)자에 잠깐 乍(사)가 결합하여 지을 作이 되었는데, 잠깐 乍(사)는 하늘의 작용은 잠깐이다는 뜻이다. 그래서 作은 하늘이 하는 것처럼 하다. 작명, 작곡, 작사, 작문, 작시, 작복, 작달 등으로 쓰인다. 통할 達(달)은 천천히 쉬엄 쉬엄 걸을 辶(착) 에 새끼양 羍(달)자를 결합시킨 글자로 원시 농경사회에서 양을 칠 때 새끼가 갓태어나 아직 풀을 뜯지 못하고 젖을 먹는 새끼양은 낮에 어미양이 풀을 뜯어 먹으러 사방으로 해매다닐 때, 데리고 다닐 수가 없으므로 ..

作達福音 2026.09.19

Quotations from Jakdal

1. 살고 싶으면 뛰어라. 뛰는 자 살아 남는다.2.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아직 늦은 것이 아니다. 지금 시작해도 충분하다. 정작 늦은 것은 포기할 때다.3. 진력을 다하고 그래도 안되면 남탓해라.4. 神이 있냐 없냐하는 위험한 도박에 빠질 때, 神이 存在한다는 쪽에 서는 것이 인간에게 利得이 된다. 5. 태양을 숭배하는 것 夷(이)이 사람에게 利롭다.6.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일생에 한 번은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한다.""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 흐네 데깔흐뜨(Rene Descartes 1596-1650 , 프헝스왕국 철학,수학,과학,의학자)7. "인간은 자연에서 가장 연약한 갈대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作達福音 2026.08.09

미쁠 孚(부)

미쁘다/국어사전: 믿음성이 있는/ 영어사전/ reliable 믿음성이 있는/trustworthy/믿을 가치가 있는, 믿음직한미쁘다는 말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또는 자주 쓰이는 말은 아니지만, 그 의미를 살펴보면 참 아름다운 말이다. 그러고 참 좋은 말이다. 성경에서는 미쁘다는 구절이 여러군데 나온다. 행 13:34/고후 1:18/살전 5:24/ 딤후 2:11/히 10:23그런데, 漢字로는 미쁠 孚(부)로 형용사다. 미쁠 孚(부)는 손톱 爪(조) + 자식 子(자)로, 엄마가 아직 눈을 뜨지 못하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손으로 젖꼭지를 아기입에 물려주는 추상적 개념을 표현한 指事字이다. 엄마젖, 母乳(모유)는 거짓이 없다. 공장에서 만들어 낼 수도 없다. 거짓이 끼어들 틈이 없다. 참된 것이다. 참된 것이므..

作達福音 2026.05.05

그릇은 그르다.

그릇은 그르다? 그릇은 그 안에 무엇인가 쓸만한 것, 효용이 있는 것이 담겨있을 때에 그릇도 빛난다. 그릇 안에 아무것도 담겨져 있지 않다면 그릇 만으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그르다. 그르다는 것은 완전하지 못한, 완성에 이르지 못하다는 뜻이다. 사람도 그렇다. 사람은 그릇이다. 그 안에 하늘의 일터인 머리(甶)가 있고, 하늘이 사람 중심에 심어놓은 마음(心)이 있다. 사람은 그릇이고, 그릇안에 하늘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하늘을 대표하는 것은 우주의 중심인 해다. 해는 동을 트고 돋아나 쉬엄 쉬엄 허공을 걷는다. 저물녁을 향해 걸어가면서 일(日)을 한다. 햇살을 쏘아 만물을 살리고 기른다. 사람도 해에서 왔다. 해의 俗性을 닮아 사람도 일(工)을 한다.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이..

作達福音 2026.04.03

싹아지 & 싸가지

⓵ 그놈 참 뉘집 자식인지는 모르겠으나 싹아지가 있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⓶ 야, 이 싸가지 없는 놈아!우리는 日常에서 이런말 자주 쓰고 있다. 그런데, 느낌으로는 알고 있는데, 사실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고 그냥 쓴다.그런데, 발음은 비슷하게 들리나, 단어는 다르다. 싹아지는 웬지 듣기 좋은 말이다. 근데, 싸가지는 듣기가 거북스런 말이다. 의미가 다르기 때문이다.싹아지는 싹이 막 돋아나는 어린싹이다. 어린개를 강아지, 어린소를 송아지, 어린말을 망아지라고 하듯이, 어린싹을 싹아지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데 싹, 싹풀을 漢字로는 屮(철)이라고 한다. '너 언제나 屮(철)이 들래?' 屮不知(철부지), 철없는 아내(?) 등, 막 돋아나는 싹아지는 자기의 未來를 다 안다. 언제 ..

作達福音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