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達福音

漢字는 韓民族의 글자다

작달 2026. 10. 5. 00:00

  "音이 같으면 concept가 같다."

漢字의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音의 比較

한국 중국 발음

訓 字 音 소리를 가져다 쓴 글자

1.하늘 天 천 (會意) 구멍 穿 천 tian chuan  하늘(한을, 큰)에는 구멍이 뚫려 있어 햇살과 비가 땅에 도달한다.

2.땅 地 지 (會意) 이를 至 지 di   zhi  하늘이 이르는 곳이 땅이다.

3.사嵐 人 인 (形像) 어질 仁 인 ren   ren  사람은 하늘 땅을 닮았다.

4.彤녘 東 동 (形像) 붉을 彤 동 dong tong  해가 붉게 솟아 오르는 쪽이 동쪽이다.

5.逝녘 西 서 (指事)  갈 逝 서 xi shi  해가 꺾여 땅으로 들어 가는 쪽이 서쪽이다.

6.사내 男 남 (指事) 몸 퉁퉁 할 婻 남 nan nan  사내는 땅을 일구고 사냥을 하여야 하므로 몸이 퉁퉁하다.

7.稽집 女 녀 (形像/指事) 걸레 帤 녀 nu   ru   여자는 집에 머물면서 남편을 사모하고 방을 걸레로 닦는다.

8.疎 牛 우 (指事) 오른쪽 右 우 niu   you  소는 두 뿔로 해와 소통하고 뿔이 하늘을 향한다.

9.솔 松 송 (指事)  곧게 세울 㩳 송 song song   소나무는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곧게 하늘을 향하여 솟고, 해처럼 모습이 한결같고 사철 변함이 없다. 

10.양 羊 양 (形像)  볕 陽 양 yang   yang   양은 해처럼 따뜻하게 털로 사람을 품는다.

11.남기 嵐 람 (會意)  불길 세찰 爁 람 lan   lan   바람은 불길이 번져 나가는 것처럼 지나가고 사라진다.   

12.머무를/상고할 稽 계 (指事) 비녀 笄 계  ji   ji   계집은 집에 머물면서 남편을 사모하고, 머리에 비녀를 꽂는다.

13.해 日 일 (形像) 한결같을 壹 일 ri   yi   해는 언제나 모습이 변함이 없고 한결같다.

14.달 月 월 (形像) 넘을 越 월  yue  yue   달은 지구에서 떨어져 나가다 담장을 넘어가다가 멈춰 서 있다.

15.별 星  성 (會意) 이룰 成    sheng  cheng   별은 해가 낳은 자식이다. 자식을 낳으면 이룬 것이다.

16.일/장인 工 공 (指事)  이바지할 供 공 gong gong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은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바지하는 것이다.

17.흰 白 백 (指事) 비단 帛 백 bai bo   비단은 본디 흰색이다. 해도 흰색이다.

18.한 一 일 (形像) 한 壹 yi   yi   우주만물은 본디 하나에서 갈라져 나왔다. 크다.

19.쇠  金  금 (指事) 날짐승 禽   jin   qin   해가 땅에  이르는 사이에 단단해진 것이 쇠다.

20. 나무 木  목 (形像)  눈  目  목    mu   mu   나무는 땅과 하늘을 연결하고, 눈은 머리와 바깥 세상정보를 서로 연결한다. 서로 相.

21: 말/말씀 言 언 (指事)  말 馬  마  yan  ma    말:과 말은 무엇인가를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22.여름    夏(指事)  하  큰 집 厦 하   xia   xia   여름에는 해가 길고 햇살이 뜨거워 식물이 크고 자라고, 엶매를 맺는다. 

23.없을/아닐 無(形像)  무  없을/말 무 毋  무    wu/mo   wu/mou   햇살이 너무 많아 쳐다 볼 수가 없고, 아이를 낳은 어미는 범하는 법이 없고, 범해서도 안된다. 범하지 말라.

24.메/뫼 山 (形像) 산 우산 傘 산 shan   san   메는 내벼려 둬도 알아서 존재하는 것,  뫼는 산의 봉우리가 뫼뚱같이 생긴 산이다. 산의 봉우리가 우산처럼 뾰쪽하다하여 우산 산에서 음을 가져왔다. 

25. 미쁠 孚  부  (會意)  줄  付     fu    fu  엄마가 손기락으로 젖먹이 아이에게 젖을 물려주는 모습. 주다. 참되고 믿음성이 있다.  하늘은 만물에게 댓가를 받지 아니하고 가진 모든 것을 준다.

  돈을 안받고 무상으로 준다.

 

중국과 우리와 음이 같은 글자 羊

우리 말은 한자의 音과 그 音을 가져온 글자의 concept가 같으며, 音이  서로 일치하지만, 중국은 서로 다르고, 같더라도 우리의 音과 다르다. 이것이 漢字를 한민족의 혈통 상 선조인 夷族이  만들었다는 명확하고도 확실한 증거다.

                                                                          <구름과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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